이름: 쁜이 (leunju0415@hanmail.net)
2004/10/28(목)
자세한 안내 감사드림당!  

광양골의 쁜이 아줌마 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매일 목욕을 시켰으니 원 ㅉㅉ..
우리 퀸은 늦봄이나 여름(?)쯤 새끼를 셋이나 낳았던 성견이랍니다.
워낙 순하고 귀엽고 예뻐서 힘들거나 거칠진 않은데 베란다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불쌍할 뿐.
애들아빠는 그게 개의 견생이이라나?
이를 닦아줄때는 겉이만 닦아주는데 속에까지 닦아주어냐 하나요?
특히 입주위와 귀에서 냄새가 나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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