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에덴펫
2005/8/26(금)
녀엄석.........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
아롱이때문에 걱정이 또 생기는 군요.
산에 자주 다니다 보면 몸에 진드기나 벼룩과 같은 외부기생충이 달라 붙어서
아롱이를 괴롭힐 수가 있어요....
혹시라도 감염되었다면 빨리 치료를 해 주어야 하고요....

자주 외출을 하다보면 늘 나가고 싶은게 아롱이의 마음이랍니다.
간식보다는 외출을 좋아하는게 강지들의 마음이니까요....
그리고 강지들의 기상시간은 사람들 보단 빠르다는거 잊지 마세요...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하냐고요????
억지로 고치려 하다간 낭패를 당할 수도 있어요...
젊은 아롱맘께서 기상시간을 아롱이에게 맞추면 어떨까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군요...
잘땐 철장을 천 등으로 가리고 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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