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아롱맘♡
2005/8/25(목)
아롱이에 대해서요 ,  

안녕하세요 , 아롱맘입니다 . ^^

아롱이가 ..  요즘 털을 많이 털고 그래서 .할머니꼐서 실어하셔서 ..
저번에  사간 그 철장에다가 아롱이를 가둬놓았어요 .
하루 두번 삼십분~한시간씩  산책을 해요 .
그리고 가끔씩 제가 제방에 풀러놓고요  .

옛날엔 안그랬는데 , 요즘에는 가둬놓으면  "끼잉~ 끼잉 ~ "하는 소리를 내요 .

물론 아롱이가 갖혀있으면 그러는게 당연하겠지요  ?
그래서 그건 이해하는데 ,

새벽 6~7시만 되면  "끼잉 끼잉 " 하고 계속 울어대요  -_-
할머니는 아롱이가 울면 무조건 오줌매려운거다 똥매려운거다 하면서
새벽 다섯시든 여섯시든 저희를 산에 보내시고요 .
그럴떄마다 아롱이는 싸지도 않는데 .
아침마다 낑낑되는거에 짜증도나고 ,화도 나더라고요
그렇게되면 못키울수도있는데 .
어떻게 버릇을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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