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에덴펫
2005/8/27(토)
Re.. 글쎄~~~  

할머니께서 대단히 노하셨군요...
아롱이녀석.. 지 복을 지가 차고 있는건 아닌지...............
지금 우리세대 기준으로 할머니를 이해하면 안되요...
할머니 세대에서는 강아지는 어디까지나 강아지일 뿐이다는 생각이니까요...
그당시에 강지가 방안에 들어와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으니까....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구...
성대수술을 하여 인위적으로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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