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아롱맘
2005/8/26(금)
,,  



지금 할머니가 또 터지셨습니다 .
진짜 말바꾸기 선수이신가봅니다 .
아 이제 짜증까지 나려고합니다 .

아롱이 한번만 더 낑낑되면 주딩이를 찢어  -_-;죽여버리겠답니다 .
뭐 독약을 먹여 죽인다니 뭐한다니 .

안짖는법 없을까요 .,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