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쁘제 (evveje@empas.com)
2007/6/18(월)
보리와 싸리  

보리와 싸리 그리고 엄마 뱃속에 순이 엄마 입니다..ㅋㅋ
이쁘제 예여...
보리와 싸리 사진 올려여...
싸리 귀 넘 지져분해서 털을 잘라주었더니 이쁘네여
말두 잘듣고 대소변두 잘 가리구 재롱까지...ㅋㅋ
발정기라서 좀 낮뜨거운 짓을 하지만..그래두 이쁘네여..
집에온지 3일밖에 안되었는데...정까지 들어버렸답니다.
글구 첨에는 보리가 막 피해 다니더니..
이젠 좀 괜잖은가...조금 짖기도 하고 같이 있기도 하고 그런데 보리가 시샘이 많네여...
싸리를 보내고 싶지 않은데..
뱃속에 아기때문에 한마리는 보내야 하는심정...잉 눈물나..
그래두 싸리 좋은 주인 만날때까지는 제가 보살필랍니다..
되도록이면 집에 같이 있어주는 분이 입양해 갔으면 해요..
그렇지 않으며 안 보낼래요
혼자 사는 분도 싫구여...사랑 받으면서 클 집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사진 귀엽죠...



에덴: 싸리.. 못생겼다더니 나름.. 느낌 있네여.. 내가 아는 친구가 강쥐 부탁했는데.. 새끼를 원하긴 하지만 함.. 연락해볼께여....  --[06/19-10:42]--

에덴: 싸리는 어제(20일) 잘 키우실 분에게 분양되어 갔습니다... 이름이 거시기 하다면 바꿀것 같네요...  --[06/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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